5차시기만 실수 안했어도···’다이빙간판’ 우하람 아쉬운 4위



한국 다이빙 ‘간판’ 우하람(23·국민체육진흥공단)이 아쉽게 올림픽 첫 메달을 놓쳤다. 우하람은 3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다이빙 남자 3m 스프링보드 결승에서 6차 시기 합계 481.85점을 받아 전체 12명 선수 중 4위를 차지했다. 결승에서는 3차 시기에 앞으로 서서 앞으로 완전히 구부린 채로 – 스프링보드,다이빙,도쿄올림픽 다이빙,다이빙 간판,스프링보드 결승,도쿄는 지금
기사 더보기


대출디비

보험디비

카지노디비

디비판매


추천 기사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