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선우, 쇼트코스 자유형 50m·계영 200m 한국신기록



'한국 수영의 희망' 황선우가 쇼트코스 남자 자유형 50m와 계영 200m 한국 신기록을 한 방에 새로 썼습니다. 한국 수영 대표팀은 오늘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의 에티하드 아레나에서 열린 2021 국제수영연맹 쇼트코스 세계수영선수권대회 나흘째 남자 계영 200m 예선에서 황선우-김우민-원영준-이호준 순으로 팀을 꾸려 1분28초56의 한국 신기록을 세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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