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차준환 · 김예림, 베이징 올림픽 1차 선발전 쇼트 1위



한국 피겨스케이팅 남녀 싱글의 차준환과 김예림이 베이징동계올림픽 대표 선발전 1차 대회 쇼트 프로그램에서 1위에 올랐습니다. 차준환은 경기도 의정부 실내빙상장에서 열린 전국 남녀 피겨스케이팅 회장배 랭킹대회 남자 싱글 쇼트 프로그램에서 87.09점을 받아 2위 이시형을 14.55점 차로 따돌리고 1위에 자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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