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SSG, 새 외국인 타자 크론과 100만 달러에 계약



프로야구 SSG 랜더스가 은퇴한 외국인 선수 제이미 로맥의 후임으로 마이너리그 트리플A 홈런왕 출신 케빈 크론을 선택했습니다. SSG는 오늘 “새 외국인 타자 케빈 크론과 계약금 15만 달러, 연봉 60만 달러, 옵션 25만 달러 등 총액 100만 달러에 계약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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