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빈·페르난데스 8타점 합작…두산, LG 꺾고 PO 진출



두산이 ‘잠실 라이벌’ LG를 대파하고 2년 연속 플레이오프에 진출했습니다. 정규시즌 4위 두산은 오늘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1 신한은행 SOL KBO 준플레이오프 최종 3차전에서 테이블 세터인 정수빈과 호세 페르난데스가 8타점을 합작하는 맹활약을 펼친 데 힘입어 LG를 10대 3으로 대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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