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농구 3패 했지만···박지수 리바운드·블록슛 세계 1위였다



박지수는 2일 끝난 2020 도쿄올림픽 조별리그에서 리바운드와 블록슛 부문 1위를 기록했다. 박지수는 조별리그 세 경기 평균 리바운드 10.7개를 잡아냈다. 박지수는 조별리그 세 경기에서 더블더블을 두 차례 달성했는데, 이 역시 박지수, 에이자 윌슨(미국), 엔도르 등 3명만 달성한 진기록이다. – 주목 이선수
기사 더보기


대출디비

보험디비

카지노디비

디비판매


추천 기사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