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과 10언더파 합작…재기 청신호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가 1년 만에 치른 복귀전에서 12살 아들과 함께 첫날 10언더파를 합작해 재기의 청신호를 켰습니다. 우즈의 복귀전 첫 티샷에 박수가 쏟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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