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민규’ 날개 펴자 전북의 화공이 살아났다



‘선민규(문선민+송민규)’ 좌우 날개가 펼쳐지자 전북 현대의 ‘화공(화끈한 공격) 축구’가 살아났다. 지난 7일 대구FC전(2-1 승)에 이어 2연승을 달린 2위 전북(11승6무4패·승점39)은 선두 울산 현대(12승8무3패·승점44)을 5점 차로 추격했다. 김상식 전북 감독은 개막 전 “닥공(닥치고 공격)을 뛰어넘는 화끈한 공격 축구 – 문선민,송민규,전북 현대,K리그,화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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