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샷 이글’ 김주형, KPGA 코리안투어 시즌 최종전 1타 차 선두



한국 남자 골프의 새로운 희망 19살 김주형 선수가 한국프로골프, KPGA 코리안투어 2021시즌 상금과 대상 부문 석권 가능성을 높였습니다. 김주형은 경기도 파주의 서원밸리 컨트리클럽 에서 열린 LG 시그니처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대회 3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5개, 보기 1개를 묶어 6언더파 66타를 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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