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일 박스 들고 다니던 쿠바 소년, 올림픽 4연패로 레슬링 전설 넘다



‘헤라두라의 거인’ 미하인 로페즈(39·쿠바)는 지난 2일 일본 지바 마쿠하리 메세 A홀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레슬링 남자 그레코로만형 130㎏급 결승에서 이코비 카자이아(28·조지아)를 5-0으로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로페즈는 지난 2008 베이징 올림픽, 2012 런던 올림픽에서 레슬링 남자 그레코로만형 120㎏ – 미하인,로페즈,미하인 로페즈,레슬링 4연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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