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진영, LPGA 투어 시즌 최종전 우승…한국인 첫 상금왕 3연패



고진영이 미 LPGA 투어 2021시즌 상금왕과 올해의 선수 부문을 석권했습니다. 고진영은 LPGA 투어 CME그룹 투어 챔피언십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버디만 9개를 기록해, 9언더파 63타를 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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