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진영 시즌 최종전 우승…3년 연속 상금왕



고진영 선수가 LPGA투어 시즌 최종전에서 정상에 오르며 올해의 선수와 함께 3년 연속 상금왕 타이틀도 거머쥐었습니다. 공동 선두로 출발한 고진영은 조금 전 끝난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만 9개를 기록하며 9언더파를 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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