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훈, PGA 투어 첫날 10언더파 선두…임성재 2위



미국 PGA 투어 슈라이너스 칠드런스오픈 첫날 강성훈이 단독 선두, 임성재가 공동 2위에 오르며 기분 좋은 출발을 했습니다. 강성훈은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TPC 서머린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9개, 보기 1개를 묶어 10언더파 61타를 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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